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17년 8월 24일 ~ 2017년 9월 10일
대전문화재단(대표 이춘아)에서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에서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4기 입주예술가 김연희 개인전<치유의 방 ; A wandering nomad>를 개최한다.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가 일정 기간 거주하며 전시, 멘토링, 재료비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작품 활 동을 지원받는 레지던시이다. 이번 개인전은 네 번째로 6월부터 시작한 입주예술가 개인전은 10월까지 총 5회 개최하며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연희 작가는 잦은 이동의 삶 속 일상의 순간 또는 특정한 상황의 기억과 감정을 포착하여 작업해왔으며, 올해 초 창작센터의 입주한 후 부터 대전, 전라남도, 경상남도, 세 곳에 주거지를 두고 생활하고 있다. 날마다 다른 지역으로 움직이는 일상 속에 부딪히는 순간을 마주할 때 ‘치유의 방’이 필요했다. 이런 순간들의 생각을 모아 치유의 영역이라는 공간을 만들었고, 이번 전시를 통해 불확실하게 끊임없이 돌아가는 삶 속에서 도망나와 숨 쉴 수 있는 치유의 영역을 관객과 공유하려 한다.
전시는 창작센터(구, 테미도서관)에서 열리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 터 오후 6시까지, 월요일은 휴관이다. 김연희 작가의 <치유의 방 ; A wandering nomad>는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열리며, 작가에 게 직접 작품 설명을 듣는‘아티스트 토크’ 8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출처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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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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