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고재 디자인 프로젝트 스페이스
2021년 4월 7일 ~ 2021년 4월 28일
학고재 디자인 | 프로젝트 스페이스는 2021년 4월 7일(수)부터 4월 28일(수)까지 김은정(b. 1986, 거제) 개인전 《가장 희미한 해》를 연다. 2021년도 1분기의 세 번째 전시며,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전시명 ‘가장 희미한 해’는 윤원화의 책 『1002번째 밤: 2010년대 서울의 미술들』(워크룸, 2016)의 소제목 중 하나다. “지나간 시간의 기억은 일종의 꿈 또는 유령 같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 첫머리에서 영감을 얻어 전시의 제목으로 끌어 왔다. 김은정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청년 회화 작가다. 매일의 날씨와 생활 환경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는다. 일상 속 사건들과 생각들, 감정들을 다양한 매체로 표현한다.
김은정은 1986년 경상남도 거제도에서 태어났다. 2011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판화과와 시각디자인과 복수전공 졸업 후, 2019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일반대학원 조형예술과를 졸업했다. 에이라운지(서울), 가변크기(서울) 등에서 개인전을 선보였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서울), 일현미술관(양양), 한원미술관(서울), 의외의조합(서울) 등에서 열린 단체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며 작업 중이다. 2016년부터 ‘찬다 프레스’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디자인 스튜디오 겸 자신의 작업과 관련된 책을 만드는 출판사다.
참여작가: 김은정
출처: 학고재 디자인 프로젝트 스페이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