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공간
2025년 12월 11일 ~ 2025년 12월 30일
픽션을 가로질러 항해한다. 픽션은 ‘과거형으로 발화된 미래’다. 염원이자 헛됨이다. 그들에게 유형의 몸을 주어 출항한다. 나부끼는 비닐하우스를 물에 띄워 거북바위를 찾아 떠난다. 풍파 속에서, 일어나 나서는 몸들이 부서지고 또, 웅크려 밑을 기어가다가도 우뚝 선다.
주관·주최: 김중균
시놉시스: 변재현
디자인: 김경수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출처: 온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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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20:00
화요일 12:00 - 20:00
수요일 12:00 - 20:00
목요일 12:00 - 20:00
금요일 12:00 - 20:00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12:00 - 20: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