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2019년 7월 2일 ~ 2019년 7월 14일
영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돌아온 작가는 영국 풍경을 보면서도 한국 풍경을 떠올리는 이미지의 중첩과 대칭적 이미지에 대한 연작을 진행했으며, 또한 한국에 들어와서도 국제결혼의 영향과 고립된 레지던시 환경의 영향으로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을 받아 풍경의 일부분을 삭제하거나 비어있는 공간을 강조하는 설치 작업을 진행해왔다.
<반쪽, 혹은 양쪽의 유흥>은 이 두 가지의 양립된 감정을 외로움이나 상실감을 배제한 채 시각적 유흥의 일환으로 풀어낸 전시 풍경을 대변하는 제목이다.
출처: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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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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