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화랑 용산
2025년 10월 14일 ~ 2025년 11월 1일
목적 없이 존재하는 것, 무용성과 유용성의 경계에 놓인 것들.
우리는 그 틈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지나치는가.
김채영은 우리가 너무 익숙해서 더 이상 보지 않게 된 존재, 혹은 혐오의 대상으로 여겨지는 대상을 비둘기를 통해 드러낸다.
글: 심선용
참여작가: 김채영
출처: 상업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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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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