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2024년 11월 16일 ~ 2024년 12월 15일
N/A는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김춘미의 개인전 Ship Snow를 선보인다. 런던에서 거주하고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자신이 공유하는 장소와 일상을 추적하며 주변을 소재로 동시대 추상 회화에 대한 탐구를 이어왔다. 김춘미는 캔버스 화면을 묽게 중첩하여 그리는 방식과 서체에 가까운 문자-이미지 드로잉의 회화적 실천을 이어오면서 ‘페인팅(회화)’을 ‘그리는’ 행위에 주목한다.
참여작가: 김춘미
출처: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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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휴관
목요일 12:00 - 19:00
금요일 12:00 - 19:00
토요일 12:00 - 19:00
일요일 14: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