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갤러리
2015년 5월 19일 ~ 2015년 5월 31일
김현숙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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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작가의 작품의 중심은 인간과 자연입니다. 나무가 서 있고 그 속에 사람이 있는 형태에 비바람이 불기도 하고, 따스한 햇살이 비추기도 하고, 미궁의 안개에 휩싸이기도 하는 우리의 일상이 담겨있습니다. 많은 작품에서도 이미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근원을 탐색하고 재현하는 김현숙 작가의 작품을 5월 세종갤러리에서 선보입니다.
작품의 구성은 자연물과 인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자연물은 스스로 꿋꿋하게 서 있고, 인물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찾아나서는 형태입니다. 한 소녀가 꿈꾸는 삶을 예지하게 하거나, 그 꿈을 찾아가는 딸의 뒤를 지켜주는 엄마의 모습이거나 이런 일상의 소박한 풍경들의 연속입니다. 이렇듯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작가가 추구하는 자연과 인간의 단면이며 그것을 캔버스에 정지시킴으로써 일상의 모습을 형상화시키고 있습니다. 세종갤러리에서 김현숙 작가가 선보이는 우리의 삶에 대한 탐색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세종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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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20:00
화요일 11:00 - 20:00
수요일 11:00 - 20:00
목요일 11:00 - 20:00
금요일 11:00 - 20:00
토요일 11:00 - 20:00
일요일 11:00 - 20:00
휴관: 없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