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손갤러리 대구
2025년 8월 28일 ~ 2025년 10월 25일
김혜련 작가의 개인전 《Sound of Silence(정적의 소리)》가 우손갤러리 서울과 대구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우손갤러리 대구 전시 《Language of Stars(별의 언어)》에서는 웅장하고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정적의 소리> 연작과 함께 반구대 암각화에서 영감을 받은 <Whales of Bangudae>, 그리고 문자콜라주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고대 문명과 현대 조형이 교차하는 작가의 풍부한 예술 세계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참여작가: 김혜련
출처: 우손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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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30 - 19:00
화요일 10:30 - 19:00
수요일 10:30 - 19:00
목요일 10:30 - 19:00
금요일 10:30 - 19:00
토요일 10:3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