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22
2018년 10월 10일 ~ 2018년 10월 25일
김홍희, 해인사 벽련암
암자를 간다는 것은 더 이상 갈 수 없는 곳을 간다는 것이다. 더 이상 갈 수 없는 가장 높고 고귀한 곳, 그곳이 바로 상무주다. 그 위로 더는 머무를 곳이 없는 곳을 향하는 것이 바로 암자를 향한 발걸음이며, 그 길이야말로 상무주를 향한 길이다.
출처: 스페이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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