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소
2023년 2월 23일 ~ 2023년 3월 31일
작가 김다정, 김혜원, 방소윤, 그리고 정주원은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과 맞닿은 세계의 껍데기를 얇게 저며 회화의 표면에 옮겨냅니다. 화면에는 마치 진짜 같으면서도 진짜가 아닌 극한의 감각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는 끝내 그 정점에 도달하지 못한 데에서 오는 오류와 손실도 있습니다. 전시는 회화의 장르 안에서 전개되는 이들의 ’모방된 세계‘가 관람자의 눈으로 전해져 동기화하는 순간을 다룹니다. 더불어 작가들이 회화적 실천을 통해 확장된 세계를 형성하기까지 행했던 실험과 수행 그리고 성취에 대해서도 살펴보고자 합니다.
참여작가: 김다정, 김혜원, 방소윤, 정주원
출처: 스페이스소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