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19년 6월 29일 ~ 2019년 9월 27일
올해로 4회차를 맞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은 작년 2018년 130주년을 기념하여 <Nature's Odyssey> 주제로 오늘 6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YBM이 주최하며, National Geographic, GFC 주관 하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장 사진과 영상 등 1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공감각적으로 연출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2010년 ‘LIFE&NATURE’를 시작으로 2012년 ‘아름다운 기록’, 2015년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 이렇게 3회의 전시를 거쳐 진행된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지구와 인류,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살아있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왔다. 또한 세계의 지리뿐만 아니라 과학, 모험, 탐험, 자연, 인류, 역사, 고고학, 생태, 환경, 우주 등 다양한 분야를 심도 있게 다루는 세계 최고의 종합 미디어로써 단순한 기록을 넘어 예술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Nature's Odyssey>는 1990년 무인탐사선 보이저 1호가 태양계를 벗어나기 직전, 우주에서 촬영한 지구를 칼 세이건이 ‘The pale blue Dot’ 으로 이름 지은 것에서 비롯되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 우주라는 광대한 스타디움에서 아주 작은 무대에 가까운 '창백한 푸른 점'인 지구가 생명을 간직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라는 점에 착안하여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 <Nature's Odyssey>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기록해온 130년간의 사람과 자연, 환경, 지구와 그 너머 우주까지 총망라하여 인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행성인 지구를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 한다는 자연(自然)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이전 세 차례의 전시와 차별화된 점은 영상관과 다양한 체험을 위한 스페이스 헬맷 부스가 마련되어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할 것이다.
주최: YBM
주관: National Geographic, GFC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주한미국대사관, 주한영국대사관, 서울문화재단, 내셔널지오그래픽 아시아재단 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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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성인 15,000원 초중고 12,000원 유아 10,000원(36개월 이하 무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