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버
2025년 12월 23일 ~ 2026년 1월 5일
“항상 경직된 당신에게 조금은 부드러운 모습으로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렇게 나왔을지도 모르겠네요”. 신축성이 있는 동시에 단단한 물성을 갖게 되는 그의 작업은 주변과의 상호 작용, 그리고 작가의 관찰과 조응을 통해서 획득한 결과이다.
일상에서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경우처럼, 슬레이트를 본뜬 작품은 튼튼하지 않지만, 오히려 그 사물이 쓰임새에 맞게 유연하게 다뤄지는 지점을 보여준다. (전시서문 中)
참여작가: 노훈관
글: 콘노유키
출처: 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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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9:00
수요일 12:00 - 19:00
목요일 12:00 - 19:00
금요일 12:00 - 19:00
토요일 12: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