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미술공간 소나무
2017년 5월 6일 ~ 2017년 7월 31일
본 프로젝트의 주제인 ‘녹색 게릴라’는 자연의 이치에 의해 생성과 소멸하는 자연생태계를 상징하는 ‘녹색’이라는 단어와, 인간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현대문명 속에 살아가지만 인간 속에 내재된 자연성을 회복하여 자연과의 합일점을 찾아가는 과정을 자신의 작업 속에 실현하려는 작가들의 은밀하면서도 당돌한 움직임을 상징하는 ‘게릴라’의 합성어이다.
참여작가들은 자연, 생태적 관심에 근거한 회화, 설치, 사진, 드로잉 등의 작업을 해왔으며 2014년부터 소나무자연미술워크숍을 통해서 교류해 왔다. 이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적진 속 게릴라적 시선으로 자연과 인간의 삶이 어떻게 생태적 관계를 유지 혹은 충돌하고 있는지 조사하고 이를 각자의 미술언어로 해석하고자 한다. 전시는 2017년 5월 6일부터 2017년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김순임, 권오열, 마틴 밀러, 임승균, 전원길, 최예문 작가의 작품이 소개된다.
오프닝 : 2017년 5월 6일 토요일 오후 3시
심포지엄 : 2017년 5월1일 (월요일) ~ 2017년 5월 6일 (토요일)
후원 :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처 : 대안미술공간 소나무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공휴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