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2018년 11월 16일 ~ 2019년 1월 20일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은 대전시립미술관 개관20주년을 기념하여 대전현대미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전시로서 대전현대미술의 태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통해 대전미술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살펴보는 전시이다.
70·80년대 대전현대미술이 태동하기까지는 원로·작고작가들의 예술혼과 백년대계(百年大計)와 같은 시대를 뛰어 넘는 스승과 같은 노력 없이는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최근 한국현대미술에서 대전현대미술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대전미술 100년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회자되고 존경받는 10명의 원로·작고작가들의 삶과 예술혼을 살펴보는 전시를 통해 대전미술의 뿌리, 정체성을 찾고자 한다.
또한 대전현대미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하나의 키워드로 사람, 예술을 중심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순수한 교감 속에 숨겨진 가슴을 울리는 깊고 예리한 대전미술역사의 숨결을 느끼기를 기대해 본다.
참여작가 : 강환섭, 김수평, 김홍주, 남철, 윤영자, 이건용, 이종수, 정해조, 조평휘, 한정수
출처: 대전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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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1월1일, 설(당일), 추석(당일) (다만,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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