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바톤
2015년 4월 16일 ~ 2015년 5월 16일
덕 브렉만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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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출신의 사진작가 덕 브렉만(Dirk Braeckman, b. 1958) 작품의 중심 요소들은 “어둡고(darkening), 사라지며(vanishing), 암시적이다 (suggestive).” 작품을 특징짓는 것은 “회색 톤의 이미지, 시간과 경험이 휩쓸고 간 공간, 그리고 마치 무슨 일이 일어났음을 암시하는 사물”이다. 작품에 나타나는 공간은 복도, 버려진 호텔, 구석진 공간 등이며, 오브제로는 커튼, 샹들리에, 여자누드 등이 나타난다.



출처 - 갤러리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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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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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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