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악파출소
2019년 11월 8일 ~ 2019년 12월 14일
다가오는 11월, 무악파출소에서는 전시 <두 개의 가로선은 길이가 같다>가 열립니다.
차원의 세계를 지각할 때 일어나는 ‘착시 현상’을 빗대어 공간을 모색하고 해석하는 방식에 대한 '탐색' 전 입니다. 참여 작가 3인은 작품을 통해 '착시현상’ 으로서 다른 차원의 세계에 도입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공간'은 개인의 경험이 시작되는 장소이며 텍스트의 한 도태와 축이 되는 장치가 되기도 하며 공상의 장소로 탐색되어 표현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작가는 3차원의 세계를 확장하며 그들만의 세계를 확장해나갑니다.
작품은 드로잉,페인팅,설치,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구성되며, 전시는 11월 8일 (금) 부터 12월 6일까지 열립니다.
오프닝리셉션
11.08.(금), 16:30
기획: 무악파출소
참여작가: 서 현, 이유림, 허 호
디자인: 엄소정
출처: 무악파출소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9:00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1:00 - 17: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설날연휴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