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온
2015년 9월 1일 ~ 2015년 9월 15일

'심각하지만 재미있고, 슬퍼보이지만 희망적인' 보듬어 주고싶고 잃고싶지 않은 존재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멸종의 위기에 처한 동물들,사람에 의해 버려진 반려동물들은 결국 사람의 손에 의해서 다시 살아갈 희망이 보이기도 한다.
이들이 존폐의 위기에 놓이지 않도록 사랑의 마음을 기울이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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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20:00
수요일 13:00 - 20:00
목요일 13:00 - 20:00
금요일 13:00 - 20:00
토요일 13:00 - 20:00
일요일 13:00 - 20: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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