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컬렉션
2019년 12월 13일 ~ 2020년 1월 3일
"우주가 내 안의 일이고 그 느낌은 내 안의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경계와 그 경계선의 확장, 이른바 '생활 예술'에 대해 작업한다. '생활 예술'은 예술적 비일상과 일상의 경계를 비롯한 각종 경계선이 허물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경계선이란 예술과 비예술의 경계. 물질과 정신의 경계. 삶과 예술의 경계. 예술과 사물의 경계, 물질과 정신 사이의 우주이다. 그 과정에서 바람, 빛, 소리, 움직임, 그 요소가 함께 진행된다. 전시 기간 동안에 계속적으로 진행되는 설치 작업의 변화가 경계 확장의 방법으로 제시되어 매일 다른 생각과 다른 방식의 삶, 즉 새로운 삶의 방식에 대한 계발을 가능케 한다.
전시오프닝
2019.12.20 금요일 오후 5시
<이 오브제를 어디에 놓을까요? - 관객 참여형 전시 opening>
전시주최 : 복합문화공간 밤부컬렉션
출처: 밤부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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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9:00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