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창고
2021년 9월 23일 ~ 2021년 10월 3일
인간과 식물의 반려 관계는 동등한가? 인간은 식물을 일상 공간에 들여와 가꾸며 책임을 다하기도 하지만 일방적으로 폐기하기도 한다. 본 전시는 식물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어왔던 작가들이 그 경험을 담아낸 작업을 통해 인간이 식물을 바라보고 관계 맺는 방식을 다각도로 제시한다. 인간에 의해 다양하게 대상화되던 식물이 인간과 동등한 지위의 반려 대상으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한다.
기획: 송유빈
참여작가: 박가현, 박예솔, 이예은, 장가연
출처: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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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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