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박물관
2016년 8월 26일 ~ 2016년 11월 6일
빼곡히 차있는 책장을 병풍처럼 등지고 고양이 책에 몰입하기도 하고 언제든 스쿠터를 타고 훌쩍 떠날 수 있게 고글을 챙겨 쓰는 노란 고양이.
작가 마르스(본명:이화성)의 대표캐릭터 '고양이 토리'가 메인이 되는 이번 전시는, 예술가 고양이의 작업 공간은 어떤 모습일까? 라는 재미있는 발상에서 시작되었다. 고양이의 습성을 기본 바탕으로 하되 예술가적 상상력으로 의인화하여 그려진 작품으로 아뜰리에를 꾸며보고자 한다. - 작가 마르스-
전시기획 : 마르스(이화성)
전시디자인 : 붕붕아트
전시보조 : 붕붕아트
주관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출처 - 한국만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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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전연령 : 5,000원 단체 : 4,000원(단체의 경우 생후 36개월 제한 없이 입장료 징수) 가족권(성인2+어린이2) : 15,000원 무료대상자(증빙자료지참) : - 생후 36개월 미만 어린이 - 만65세 이상의 어르신 - 장애등급 1~3등급은 본인 및 동반 1인 한정 무료관람 가능하며, 그 외 등급은 본인에 한하여 무료관람 서비스 제공 - 생활보호대상자 - 국가유공자 본인 및 배우자 - 사전답사자( 사전 공문 접수를 통한 답사협조, 기관당 2인으로 제한) - 사회복지단체 무료관람은 위 기준으로 무료관람 허용 - 무료관람자를 제외한 관람객이 20인 미만일 경우 개인요금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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