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박물관
2016년 7월 27일 ~ 2016년 8월 21일
만화의 미래 2030

기획의도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변화해 가는 만화의 미래에 대하여 만화 창작과 만화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를 중심으로 만화가들의 상상력을 통해 미래를 예측해보고 상상해 보고자 한다.
단순한 만화적 상상력을 넘어 과학자, 미래학자 등의 예측을 통해 만화가 어떻게 진화해 갈 것인가에 대해 예측해 보고, 만화의 미래에 대하여 화두를 던진다.
만화의 미래에 대히 관람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증대시키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의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프랑스의 국제만화이미지시티의 지속적인 문화교류의 첫 걸음으로써 공동으로 전시를 기획한다.
전시내용
만화라는 표현형식은 19세기의 산물이다. 빠른 기술의 발전은 만화의 지지대를 100여년이 넘도록 의존해 왔던 종이로부터 디지털 기기로 바꾸어오고 있다. 그러면 현재릐 속도로 14년이 지난 2030년, 만화의 모습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
작가들은 어떻게 만화를 창작하고, 만화들은 어떻게 독자에게 다가가며, 독가들은 만화를 어떻게 읽어 나갈 것인가, 과연 만화를 읽기는 할것인가, 그때도 만화는 남아 있을까, 과연 근미래의 만화는 어떻게 진화하게 될 것인가 등의 문제의식이 이 전시기획의 근저에 있다.
전시 구성 및 참여작가
체험존
- 하민석 <2030 코리아 오디세이>
유토피아존
- 쥬드 프라이데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
- 이정문 <2030년 만화는...>
- 홍연식 <아빠는 어디로...>
- 하일권
- 이충호 <우주의 사작>
- 홍승우
- 마린 블랑댕
- 나탈리 페를뤼 <만화의 미래 2030>
- 미스 파티 <가상 만화>
- 앙투안 오자남, 호세 루이스 아그레다 <2030>
- 장 다비드 모르방, 김가와, 전은진 <2030>
디스토피아존
- 이경석 <2030년 만화의 세계>
- 전지 <롱롱타임이고>
- 이향우 <이주>
- 최인선 <늙은 만화가 이야기>
- 권용득 <미래에서 온 편지>
- 루이 트롱댕 <혼돈>
- 박수봉 <만화가의 선택>
출처 - 한국만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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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전연령 : 5000원 단체 : 4,000원(단체의 경우 생후 36개월 제한 없이 입장료 징수) 가족권(성인2+어린이2) : 15,000원 무료대상자(증빙자료지참) : - 생후 36개월 미만 어린이 - 만65세 이상의 어르신 - 장애등급 1~3등급은 본인 및 동반 1인 한정 무료관람 가능하며, 그 외 등급은 본인에 한하여 무료관람 서비스 제공 - 생활보호대상자 - 국가유공자 본인 및 배우자 - 사전답사자( 사전 공문 접수를 통한 답사협조, 기관당 2인으로 제한) - 사회복지단체 무료관람은 위 기준으로 무료관람 허용 - 무료관람자를 제외한 관람객이 20인 미만일 경우 개인요금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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