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2016년 11월 29일 ~ 2017년 3월 1일
신안선 발굴 40주년 한중 국제교류전 「명대 침몰선, 난아오[南澳] 1호」는 중국 광동성박물관과 공동주최하는 전시이다. 중국 명(明)대 침몰선인 난아오(南澳) 1호를 중심으로, 중국 만력시대(萬曆時代) 세계정세와 아시아의 해상무역 양상을 소개하고, 해상실크로드를 통한 동서 문화교류를 조명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중국의 수중문화재 ‘난아오 1호’와 ‘완리(萬曆)호’에 실린 경덕진 청화백자 등 총 250여점을 만날 수 있다.
개막일자 : 2016. 11. 28.(월)
공동주최 : 대한민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중국 광동성박물관
출처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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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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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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