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창고
2020년 9월 23일 ~ 2020년 10월 4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달을 보며 소원을 바라고, 단상에 잠겼다. 이는 ‘달’이라는 물체가 마음을 알아줄 것이라는 생각에 가능한 일이다.
《모두의 달》에서 ‘달’은 그래서 ‘공감’이라는 방식으로 위로와 응원이 되어주는 모든 것을 상징한다. 불안하고 막막한 삶-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이 투영된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공감을 통한 위로가 되어주고, 네 가지 달 모양의 섹션으로 구성된 전시 공간은 위로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달’과 같은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
기획: 윤은혜
참여작가: 김춘재, 김화정, 현덕식, 홍범
출처: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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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