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창고
2021년 11월 4일 ~ 2021년 11월 14일
《모든 것은 그 자리에》는 범지구적 재난인 코로나 19로 인해 관계 연결이 더욱 중요해진 지금, 공존에 대해 이야기하는 전시이다. 전시에서는 공존을 ‘각자의 자리를 이해하며 지키는 동시에 서로가 그럴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하는 것’으로 여긴다. 즉, 서로의 온전성, 안전성, 아름다움을 보존해 주는 것이 공존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공존의 태도를 지니며 작업으로 승화 시킨 작가들의 작업을 통해 그동안의 공존을 돌아보며 진정한 공존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기획: 이지은
참여작가: 김현영, 김혜연, 남소연, 전아현
출처: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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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