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계문자박물관
2023년 12월 19일 ~ 2024년 3월 31일
이번 전시의 주요 작품은 북유럽 르네상스 시기를 대표하는 예술가인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 1471~1528)의 판화입니다. 전시를 통해 문자와 그림의 근본적인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국립세계문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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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