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 이주헌
2018년 4월 6일 ~ 2018년 4월 28일
미도리 테라시마는 주로 유화를 사용한 추상회화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식물이나 풍경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초점을 맞춘 작가의 작품을 통해, 관람자는 충만한 삶의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는 최근 작업에서 처음으로 기존의 장방형 캔버스를 사용하는 대신 둥근 캔버스를 사용하였다. 이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제한하지 않고 “풍경”을 새롭고 자유로운 장으로 이끌기 위한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출처 : 오뉴월 이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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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20:00
수요일 13:00 - 20:00
목요일 13:00 - 20:00
금요일 13:00 - 20:00
토요일 13:00 - 20: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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