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림
2017년 9월 16일 ~ 2017년 9월 16일
8월부터 10월까지 광주지역의 젊은 큐레이터들을 대상으로 하는 ‘바림 큐레이토리얼 레지던시 _ 시각예술적 시점의 광주’ 의 일환으로 공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활발하게 활동중인 국내 큐레이터를 초청하여 큐레이터의 방법론을 듣는 자리로, 총 3회 중 2회를 8월달에 개최했고(김해주, 남선우 큐레이터), 마지막 3회차를 9월 16일에 개최합니다. 강의는 한국어로만 진행됩니다.
렉처 3 “광주의 현장들 2005-2016” (김선영 큐레이터)
2017년 9월 16일 토요일 오후 4시
2005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조성사업이 시작되면서 현재까지 다양한 변모의 과정이 있었던 광주의 예술 현장. 2005년부터 2016년까지의 광주예술현장에서 경험한 주요 전시나 예술프로젝트들의 사례를 살펴보며 독립큐레이터로서의 방향과 시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김선영은 2015년 결성된 ‘OverLab.’의 대표이자 독립큐레이터이다. 광주광역시를 기반을 활동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3년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다수 참여하였다. 지역 내 첫 대안공간인 ‘매개공간 미나리’에 합류해 대인예술시장 프로젝트(2009)를 진행하였고, ‘미테-우그로’ 공동디렉터(2011)를 역임하였다. 2013년부터 민간차원의 직접교류를 위한 아시아 지역을 리서치 하고 있으며, 현장중심의 소통과 실험적 작업에 비중을 둔 기획을 하고자 한다. 특히, 지역 내 인프라가 적은 독립큐레이터의 활동을 지원하고 양성하는데 관심이 높아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연구 중이다.
주최주관: 바림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광주문화재단, 광주광역시
출처: 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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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4:00 - 19:00
수요일 14:00 - 19:00
목요일 14:00 - 19:00
금요일 14:00 - 19:00
토요일 14: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