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밈
2019년 1월 13일 ~ 2019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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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나는 그 앞에 서있다.
깊이 들어갈수록 알 수 없는 이미지들에 휩싸였다. 휘몰아치는 이미지 속에서 붙잡을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애타게 찾아왔던 것.
하지만 나는 알 수 없다. 그 것들의 의미를. 가까이 가기위해 갈망했지만 어쩌면 늘 한자리에 있어왔던 것들. 가지려해도 손가락 사이에서 아스러지는 고운 모래처럼-
발자국을 옮길 때 마다 물이 뚝뚝 떨어지는 짙은 먹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
허공에 손짓하는 것처럼
출처: 갤러리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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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30 - 18:00
화요일 10:30 - 18:00
수요일 10:30 - 18:00
목요일 10:30 - 18:00
금요일 10:30 - 18:00
토요일 10:30 - 18:00
일요일 10:30 - 18:00
휴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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