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나래갤러리
2019년 5월 3일 ~ 2019년 5월 24일
박미라
'검은 산책' 시리즈는 도시를 산책하던 중 발견하게 된 구멍이 가진 다양한 의미들, 예를 들어 상실감, 욕망, 슬픔, 공포, 의구심, 우울, 관음 등의 감정들을 표현할 수 있는 가상의 이야기를 만들어 그렸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느끼는 보편적 감정들을 구멍이라는 상징과 은유로 표현하고자 했다.
조동광
물건들이 마주치며 만들어 내는 여러 기호들을 이용해 사물을 인식하는 고정된 시선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조동광 작가는 그동안 사물에서 발췌하고 편집한 것들을 이용한 설치작업을 선보인다. 현실을 토대로 만들어낸 비현실적 풍경은 여러 요소로 겹쳐져 다양한 혼돈을 일으키는 장면을 만든다. 소용돌이는 그 자체로 살아서 의지를 가지고 있는 듯한 어느 중첩된 풍경에 관한 이야기다.
출처: 금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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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2:00 - 20: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2월 15일(일)-2월 18일(수) 설날 연휴 휴관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