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갤러리
2015년 7월 28일 ~ 2015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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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세종갤러리에서는 민들레의 강인한 생명력과 눈부신 흰색의 깃털구성으로 작품을 전개하는 박병국작가를 초대했습니다.
민들레는 예로부터 민초라고 불릴 정도로 서민들의 끈질긴 생명력과 적응력을 상징합니다. 흰 깃털이 빚어내는 아름다움은 하나의 울림으로서 완전한 형상을 드러내며, 여기에 여러 야생화와 나무, 동식물들을 함께 표현합니다. 천연소재이면서 동양에서 고대로부터 사용되던 비단을 사용함으로써 동양의 자연주의의 정신적 바탕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 고운 표면은 박병국 작가의 작품을 표현하는데 있어 섬세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동양회화의 기본이 되는 먹의 사용과 혼합재료를 한 화면에 사용함은 동양과 서양, 근대 이전과 현대, 전통과 미래의 융합을 상징합니다. 박병국 작가가 표현하는 융합을 세종갤러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세종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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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20:00
화요일 11:00 - 20:00
수요일 11:00 - 20:00
목요일 11:00 - 20:00
금요일 11:00 - 20:00
토요일 11:00 - 20:00
일요일 11:00 - 20:00
휴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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