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조선
2024년 8월 2일 ~ 2024년 9월 22일
이번 전시는 ‘인간의 자립과 재활을 스스로 밥을 차려먹을 수 있는 의지’로 정의하는 탈성매매여성 지원단체 ’WING‘의 메시지를 예술의 자리로 옮겨옵니다. 친밀함의 장소로서 밥상, 연대의 조건으로서 우정 그리고 전시의 과정으로서 협업으로 기획된 <휘슬러스 Whistlers>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시가 열리는 첫날 8월 2일 금요일 2시부터 작가와 함께 갤러리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9월 4일 수요일 프리즈 서울 삼청 나이트에 맞춰 박보나의 연설 퍼포먼스 <우정>와 탈성매매여성 지원단체 ‘WING 윙’이 준비한 비폭력 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작가: 박보나
기획: 배은아
디자인: 김새롬
도움: WING 윙
후원: 서울문화재단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30 - 18:30
수요일 10:30 - 18:30
목요일 10:30 - 18:30
금요일 10:30 - 18:30
토요일 10:30 - 18:30
일요일 10:30 - 18:3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