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공
2026년 10월 30일 ~ 2026년 11월 21일
"박성아는 그와 연결되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남겨진 감각의 잔흔을 끊임없이 길어올린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하얀 숨결이 맺히는 움직임으로 공백에 말을 건네는 '백하(白颬)' 연작을 선보인다. 그가 무수히 쌓아올린 섬세하고 얇은 화면의 겹은 두터운 감각의 지층이 되어 관계의 안쪽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미처 닿지 못한 말들이 서로의 움직임에 기대어 공동의 자리에 하얗게 포개진다."(글 최소현)
주최
영공
주관
박성아
영기계예술공작소
큐레이팅
백필균
최소현
설치 지원
나영일, 최원서
전시 후기
배진선
작품 운송
뉴아트
후원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4:00 - 20:00
목요일 14:00 - 20:00
금요일 14:00 - 20:00
토요일 14:00 - 20: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