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2015년 8월 1일 ~ 2015년 12월 27일
정전 70주년, 해방 70년,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한국과 일본의 작가들이 분단의 상징적 장소인 '양구'에서 만나, 오늘을 딛고, 내일을 바라보며, 함께 '희망'과 '평화'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과연 우리에게 보다 나은 삶이 무엇이고, 과연 어떻게 그것을 이루어낼 지, 그리고 그의 실행에 시각예술은 어떻게 개입하고 기여할 수 있는지를 모색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한 전시입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상호소통-이해-교감-신뢰구축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 '공동작업 프로젝트'로서의 전시를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박수근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오전(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화요일 휴관 )
관람료 성인 : 3,000원 초, 중, 고등학생 : 2,000원 양구군민 50%할인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