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브레송
2016년 3월 2일 ~ 2016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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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와 푸근함은 멀지 않은 우리 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고 작은 곳에서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달동네 화장실에 새로 달아진 문고리를 잡아 보고, 사진샾 유리문에 “밀어유댕겨유”하는 표시를 보고 미소를 짓는다. 누군가에 대한 감사와 행복은 느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그 무엇이다.
늘 가까이에 카메라를 휴대한다. 마음속의 카메라는 꽤 오래되었고 가방 속 카메라는 물론 오른쪽 바지주머니 속 핸드폰은 나의 애기다. 셔터 찬스를 만나면 이내 청춘으로 돌아가고 전율을 참지 못한다. 때론 카메라까지도 흥분시켜 사진이 흔들려 나올 정도로...
누구나 카메라를 휴대하고 수시로 사진을 찍는게 일상이 되었다. 모두가 행복을 느끼는 기분 좋은 사진을 만들고 싶다. 개개인의 행복지수의 합을 극대화 시키는 사진의 또 다른 힘을 느끼며, 일상과 여행에서 만난 대상들을 가볍게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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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30 - 18:30
화요일 10:30 - 18:30
수요일 10:30 - 18:30
목요일 10:30 - 18:30
금요일 10:30 - 18:30
토요일 10:30 - 18:30
일요일 11:00 - 18:00
공휴일 11:00 - 18:00
휴관: 없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