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럼
2023년 12월 14일 ~ 2024년 1월 7일
지난 몇 달간, 윤정의는 동료 작가 박정우를 모델로 삼아 인체 조각을 연구했다. 멀리 떨어진 장소에 주기적으로 방문해야 했던 박정우는 자신의 작업실을 비워두고 윤정의의 공간을 회화의 조건으로 삼았다. 작업실은 조각과 회화의 과정을 매개하는 일시적 장소가 되었고, 두 사람은 그곳에서의 시간을 기록으로 남겼다. 작품은 여러 형식의 기록물 중 하나이며 전시는 중간보고의 성격을 갖는다.
참여작가: 박정우, 윤정의
출처: 인터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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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9:00
화요일 12:00 - 19:00
수요일 12:00 - 19:00
목요일 12:00 - 19:00
금요일 12:00 - 19:00
토요일 12: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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