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자이 501동 2302호
2020년 12월 9일 ~ 2020년 12월 20일
Now the sun had sunk 전은 송승엽, 정지영 두 기획자가 박준영이 만든 ‘미술품이 아닌 사물들’에 관심을 가지면서 시작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사물들을 실재와 가상의 형태로 함께 불러 모아 살핀다는 기획 하에 영상을 포함한 신작 3점을 함께 선보인다. 한시적으로 비워진 여의도의 한 오피스텔의 거실과 방을 점유한 전시물들은 해진 후의 도시를 창 밖 풍경으로, 어둠 속에서, 최소한의 빛으로만 드러난다.
참여 작가: 박준영
기획: 송승엽, 정지영
그래픽 디자인: 홍진우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동로3길 10, 여의도자이 501동 2302호
5pm-9pm (everyday)
* 전시장은 자이 오피스텔 2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 출입 시 보안문 통과를 위해 인터폰으로 2302호를 호출해 주십시오.
문의: overthemoonjy@gmail.com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3길 10, 여의도자이 501동 2302호
운영시간
월요일 17:00 - 21:00
화요일 17:00 - 21:00
수요일 17:00 - 21:00
목요일 17:00 - 21:00
금요일 17:00 - 21:00
토요일 17:00 - 21:00
일요일 17:00 - 21: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