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클럽 앤 스파 서울
2015년 10월 23일 ~ 2015년 10월 25일
반야프 아트페어 BANYAF Art Fair

15:00-15:30 아트퍼포먼스 : 배낭속 사람들
인간이 살아가면서 경험한 사회적 배경을 찾아 전반적인 소재와 주제를 통해 인류와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작품으로 선보입니다.
1. <변신> 이승준, 홍현선: 카프카의 소설 <변신>에서 모티브를 딴 퍼포먼스
2. <고통의 맛> 김연희, 윤호상, 박선정: 인간의 희노애락을 음식의 색과 맛으로 표현한 퍼포먼스
19:00-20:30 삼김시대 (김일두, 김대중, 김태춘)
<삼김시대>는 2013년도 EBS 스페이스 공감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모았던 세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김씨 성을 가진 세 남자의 노래에는 자조 섞인 위트와 절절한 신파, 그리고 고단한 삶의 자취가 담겨있습니다.
18:00-18:30 아트퍼포먼스 : 최승윤, 김승록, 윤상은, 장홍석, 허윤경,이병재, 백경원, 민성식과 함께
<사라지기위한 시간>
2013년 solo 작업으로 초연된 작업을 현재 무용수 5인과 연주자 3인의 확장된 구성으로 재연하며, 비물질에 대한 물질적 회고록이자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기리는 의식으로서의 공연입니다.
19:00-20:30 공연
· 쾅프로그램
2인조 밴드인 쾅프로그램은 단단하고 흔들림 없는 비트와 질주하는 기타위에서의 보컬을 선보입니다. 또한, 다양한 신스 사운드와 엠비언트 노이즈를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
· 앵클어택
폭발적인 라이브 에너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정훈(기타), 김준래(베이스,보컬), 윤영완(드럼)으로 구성된 3인조 록밴드입니다.
17:00-17:30 아트퍼포먼스 : 전미래 작가
<발효 연식술 ll>
발효 연식술ll 는 <만두피>를 빚는 동작을 박수 소리로 번역하고, 탱고가 가진 발효 감각 즉 고통과 희열의 이중주를 펼쳐 보입니다. 그리고 그 소리와 춤은 <만두피> 안에 종합되기 시작합니다. 전미래가 본격 안무가로서 첫 발을 디디는 작품으로서, 몸과 몸짓으로 <번역>된 발효감각을 주목해봅니다.
17:30-19:00 공연
CONG VU
밴드 404의 멤버 정세현의 개인 프로젝트로 주로 언더그라운드 댄스 뮤직 장르인 풋워크와 쥬크를 선보입니다.한국에서는 최초로 쥬크/풋워크를 표방한 앨범 [B l a m e .] 과 [CONG VU CDR II] 두 장의 EP를 올 상반기에 발매한 바 있으며, 최근들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위댄스
“우리들은 춤추면서 살짝 경계를 넘어 가지요” 1인의 보컬과 1인의 기타리스트로 구성된 밴드이며, 기타/보컬/댄서를 넘나드는 도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일렉트로닉이라고 해도 좋고, 록이라고 해도 좋을 음악을 끌고 가는 이들 음악의 핵심은 보컬과 비트, 그리고 거친 기타 연주와 노이즈입니다.
출처- 반야프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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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금요일 11:00 - 20:30
토요일 11:00 - 20:30
일요일 11:00 - 19:00
관람료 10,000원 (온라인 및 현장 판매) *만 19세 미만 무료 입장 *반얀트리 회원 무료 입장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