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2016년 4월 19일 ~ 2016년 7월 3일
벼락도끼와 돌도끼
벼락도끼(雷斧)는 조선시대 사람들이 벼락이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돌도끼를 뇌신(雷神)의 도끼라고 부른 데서 비롯된 용어이다. 하늘에서 천둥과 번개를 주재하는 뇌신의 도끼가 땅에 떨어진 것인 만큼 벼락도끼에는 특별한 효능, 약효가 있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 있었다고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와 같은 돌도끼에 대한 옛 사람들의 생각과 함께 인류가 석기라는 도구를 만들어낸 과정, 석기 제작 원리와 관찰법 등을 소개하여 인류 진화에 있어서 석기가 가지는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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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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