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2022년 6월 28일 ~ 2022년 10월 2일
김창열의 물방울은 초기에는 투명하게 보이다가 80년대 이후 햇빛을 받아 무지개처럼 빛나는 색을 보인다. 캔버스라는 영원 속에 빛나는 별빛을 새긴 것 같은 물방울을 통해 그윽한 추억을 떠올리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출처: 김창열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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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날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