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2024년 4월 13일 ~ 2024년 6월 9일
서예박물관 한글 소장품 특별전 <봄이되는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글을 가장 아름다운 글씨로 남긴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이 수집한 소장품 가운데 한글 작품들만을 엄선하여 선보입니다.
<봄이되는글>은 전시를 여는 이 따스한 계절을 배경으로 만든 제목입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글들을 단순히 읽는 데에 그치지 않고, 자세히 보아주시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기도 했습니다. “봄”을 통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서예 작품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해보시기바랍니다.
전시작가
늘샘 권오실, 초정 권창륜, 원곡 김기승, 경후 김단희, 여초 김응현, 우림 김진상, 일중 김충현, 방헌 백현수, 찬샘 변수길, 평보 서희환, 마하 선주선, 한별 신두영, 송은 심우식, 구당 여원구, 학정 이돈흥, 꽃뜰 이미경, 난정 이지연, 갈물 이철경, 소헌 정도준, 월정 정주상, 산돌 조용선, 벽강 조희구, 이목 주영갑
출처: 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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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