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양
2016년 11월 12일 ~ 2016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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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문화공간 양 해외작가 기획초대전
부 킴 투는 오일장, 동문시장, 마을, 돌담 등 제주도 풍경을 거두어 자신이 직업 손바느질로 만든 바구니로 감쌌다. 제주도의 일상은 감물 들인 천과 한지 위에 드로잉과 판화로 담겼다. 작품은 바닥에 놓이고 천장에 매달려 있다. 작가는 시장에서 물건을 보듯 작품을 감상하게 한다.
초대일시Invite
2016년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Saturday 12 Nov 2016 3pm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출처 : 문화공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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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휴관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