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백제박물관
2021년 12월 17일 ~ 2022년 2월 27일
한성백제박물관과 국립부여박물관은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공동으로 국제교류전을 준비하였습니다. 3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소개되는 전시로, 과거 동아시아를 호령하였던 글로벌 국가 백제와 같은 시기에 중국에서 남북조시대를 알렸던 ‘북위北魏’라는 나라와 그 나라를 세웠던 선비 탁발부의 역사를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북위는 중국 역사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국가입니다. 한족 중심의 ‘중화中華’ 세계관이 변화되는 모습을 이번 전시의 주제인 ‘북위’를 통해 살펴보시고, 고대의 여러 나라들이 교류와 영향을 주고받으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였으면 합니다.
출처: 한성백제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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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09:00 - 19:00
수요일 09:00 - 19:00
목요일 09:00 - 19:00
금요일 09:00 - 19: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공휴일 09:00 - 18:00
휴관: 월요일(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휴관하지 않음), 1월 1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