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창고
2020년 11월 5일 ~ 2020년 11월 15일
비둘기는 역사적으로 평화와 안식이라는 낭만적인 상징이었으나 현재 도시에서는 혐오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동물이 되었다. 《비둘기그라피: 낭만적 상징에서 바이오포비아까지》는 이처럼 비둘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모해 온 역사를 시대별 자료와 동시대 작가들의 작업으로 구성하고자 한다. 비둘기가 처한 상황을 통하여 인간중심주의에 대한 반성 및 현대 사회가 타자를 생성하는 구조적 폭력성을 주목하고 더 나은 미래를 구상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기획: 박유한
참여작가: 박지나, 조상, 노현탁, 이한나, 조이스진
출처: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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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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