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공간
2016년 12월 29일 ~ 2017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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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원도심의 음악 이야기는 마치 전설과 같이 구전으로만 전해져왔다. 이에 ‘인천은 과연 음악(락)의 도시인가’라는 질문에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고 1960년대부터 1990년대 까지 인천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음악 장소들과 그 시대를 거친 음악인들의 이야기를 찾고 기록하기 시작하였다.
1960년대 김훈과 트리퍼스 이경천, 1970년대 사랑과 평화 송홍섭, 드러머 정재형 등이 젊은 시절 음악적 자양분을 쌓은 신포동 시맨즈 타운, 1980년대 말 태동하여 1990년대 부흥했던 락, 메탈 밴드들과 그들이 거쳐 간 관교동과 대명라이브파크 그리고 대중에게 음악 매개체가 되어준 음악다방 및 음악 감상실까지. 본 전시에서는 인천 원도심에서 음악이 연주되거나 소비된 공간과 그 문화의 핵심에 있었던 뮤지션과 DJ들의 이야기 및 관련 자료들을 전시한다.
기획: 고경표
후원: 인천문화재단, 인천광역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협력: 복숭아꽃
출처: 임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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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