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갤러리 인천
2016년 11월 2일 ~ 2016년 11월 28일
임창민, Into a Time Frame_Naoshima h1, 2015, Pigment Print, LED Monitor, 165x1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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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갤러리 인천점은 개점기념을 맞이하여 미디어 작품을 전시하는 빛의 바다展을 엽니다.
이미지로 가득한 오늘의 세계는 미디어를 통한 색다른 체험이 가능한 곳입니다. 미디어 아트는 가상의 빛, 소리와 영상을 만들어내며 관람자로 하여금 상상의 시공간을 경험하게 합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빛과 바다의 이미지를 갤러리공간에 재현합니다.
백색의 흙을 통해 투광되는 빛의 파장을 표현해내는 이은주의 설치에서 빛은 감성적인 바다 물결과 같이 공간을 흐릅니다. 박진원의 작품은 LED빛을 이용하여 자연과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서정적 메세지를 은유합니다. 임창민의 작품에서는 가상의 현실의 시공간이 오버랩되면서, 이이남의 모니터 풍경안에서 그림과 물, 자연의 풍경이 변조되며 보여지면서 우리의 기억과 상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습니다. 또한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아트를 선보이는 미디어 그룹 CRAKER의 이색적인 작품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Craker, 찰나의 시간 기나긴 흔적, 2016, 인터렉티브 미디어, 가변설치

박진원, Genesis, 2012, Acrylic on Canvas, LED, 130x193cm

이은주, Weaving_Sound, 2016, Ceramic, Stillframe, Stillwire, LED

임창민, Into a Time Frame a Couple, 2015, Pigment Print, LED Monitor, 72x108cm

이이남, 신수련(New Water Lily), 2009, LED TV, 3min 30sec
출처 - 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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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30 - 20:00
화요일 10:30 - 20:00
수요일 10:30 - 20:00
목요일 10:30 - 20:00
금요일 10:30 - 20:30
토요일 10:30 - 20:30
일요일 10:30 - 20:30
휴관: 백화점 휴점시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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