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유니온
2017년 11월 8일 ~ 2017년 11월 18일
<사물이야기>는 미술 작가 김진과 다큐멘터리 감독 남경순 작가가 함께 문래동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이 좋아하는 소중한 사물을 통해 그들의 삶과 문래동 이야기를 알아가고, 활동을 하면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개인 창작 활동도 하는 프로젝트이다.
전시는 세 분야로 나워서 소개된다. 첫째, 미술 작가가 대상자들의 사물을 시각 언어로 재탄생시켜 창작한 설치 미술 및 드로잉 작품 6점과 둘째, 다큐멘터리 감독이 사물과 대상자들의 이야기로 제작한 단편 다큐멘터리 영상 작품 1편, 그리고 <사물이야기> 대상자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손수 작성한 손 글씨와 사물 사진이 그것이다.
아카이빙 형태인 사물 사진과 손 글씨, 예술 작품인 미술과 다큐멘터리가 함께 소개되는 과정을 통해 사물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다양한 시선과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워크숍
2017년 11월 15일 6:00pm – 8:00pm
사전 예약제(장소 한정으로 10명 정원) 전시 관련 워크숍이 있습니다. 워크숍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이메일로 예약 부탁드립니다. jinkimceramics@gmail.com
출처 : 스페이스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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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9:00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