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악파출소
2018년 12월 5일 ~ 2018년 12월 11일
사진생활 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잊혀지거나 감춘 시간의 모호함을 걷어내고 명확하게 시간을 바라보고자 한다.
그 시간 속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사진생활 팀의 작가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잊고 있었던, 애써 없었던 물건처럼 여기던 사물들에 얇고, 반투명한 하얀색 천을 덮었다.
관람자는 흰 천으로 덮여 있는 사물들의 형태를 추측하고, 천을 들춰보거나 지나치는 행위를 통해서 히든타임의 목격자가 되기도 하며, 혹은 무관심과 은폐의 공범자가 될 수도 있다.
출처: 무악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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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9:00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1:00 - 17: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설날연휴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