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 산
2023년 12월 22일 ~ 2024년 3월 17일
《산, 선 그리고 시》는 뮤지엄 산의 11번째 소장품 전시입니다. 뮤지엄 산은 그동안 소장하고 있던 한국 근현대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대표작을 장르별로 구분하여 전시해왔는데 이번에는 작가 3명만을 집중 조명하는 개인전 형식으로 전시를 준비하여 차별화하였습니다. 특히 뮤지엄 산이 소장하고 있는 박고석, 김환기의 드로잉과 황규백의 판화 대부분을 선보이는 최초의 전시입니다.
전시는 산의 작가로 유명한 박고석의 195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드로잉과 유화로 시작합니다. 두번째는 김환기 작가가 뉴욕으로 떠나기 전까지 탐구하던 한국의 美를 담아낸 드로잉과 과슈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황규백의 판화와 유화를 통해서 작가가 판화를 시작한 초기부터 유화 작업을 하는 현재까지 작가의 작품세계를 입체적으로 일괄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참여작가: 박고석, 김환기, 황규백
출처: 뮤지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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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