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이끼
2018년 7월 1일 ~ 2018년 7월 31일
최승훈은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여 언어, 인식, 이미지, 감각등을 심미적으로 결합, 재배치 하거나 해체하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전시의 제목인 'egoego'는 작가 최승훈의 작품인 동시에 그가 오랜 시간 준비해온 일인출판사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는 최승훈의 설치 작품을 통해 '출판사 egoego'의 철학을 공표하는 첫 전시이다.
출처 : 스페이스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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