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로 154
2021년 6월 1일 ~ 2021년 6월 7일
물이 동시에 세 가지 상태(고체, 액체, 기체)로 균형을 유지하는 온도와 압력의 지점인 삼중점 원리를 작가와 작업에 대입해본다. 주변 환경(trend)과 시간에 따라 작업은 작품, 텍스트, 말의 형태로 드러나고, 작가는 이 세 가지가 공존하도록 작업에 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기존 작업 중 하나를 재조명하여 삼중점을 향한 작가의 끊임없는 움직임을 보여준다. 송도의 유휴공간에서 24시간 전시로 운영하며, 이후 라운드테이블과 비평을 통해 전시한 작업을 다시 읽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작가: 국동완, 민경, 이민하
주최, 주관 : 갤러리 아트독
기획 : 정다운
협력 : 임시공간
협찬 : 광원건설
후원 :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문화재단
포스터디자인 : 테이블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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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 154, 송도 더 제니스 1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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